경남 여행코스 요약#

경남의 숨은 간식 여행코스는 마산의 원도심 창동에서 시작하여, 전통의 맛과 예술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힐링코스입니다. 코스는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 창동예술촌
- 창동 복희집
- 코아양과
이 코스는 마산의 아름다운 벽화와 함께 예술의 정수를 느끼며, 전통 간식으로 입맛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코스 상세 안내#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서7길 15-8에 위치합니다. 이 마을은 마산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경남은행이 새롭게 단장하여 2013년 12월에 완공되었습니다. 벽화마을은 창동에서 부림시장을 지나 성호동 산동네에 조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벽화들이 곳곳에 그려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벽화는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이색적인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사진 촬영을 즐기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이곳에서 느낄 수 있는 마산의 정취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다양한 벽화를 감상하며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을 줍니다.
창동예술촌#

창동예술촌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서6길 24에 위치하며, 급격하게 상권이 쇠퇴한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재생을 위한 창의적 도시재생 사업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빈 점포를 활용하여 도심 밀착형 예술촌을 만들고, 관람객을 유도하여 도심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주된 목표입니다. 이곳은 ‘예술을 통한 도시재생’이라는 컨셉 아래, 50~60년대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였던 마산의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 골목이 조성되었습니다. ‘문신예술골목’, ‘마산예술흔적골목’, ‘에꼴드창동골목’ 등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창동예술촌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뿐만 아니라, 마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창동 복희집#
창동 복희집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북14길 21-1에 위치한 40여 년 전통의 분식집입니다. 이곳은 냄비우동과 떡볶이로 유명하지만, 특히 팥빙수 메뉴로도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복희집의 팥빙수는 요즘 유행하는 곱게 갈린 눈꽃빙수가 아닌, 얼음이 살아 있는 전통 팥빙수입니다. 유유를 부은 얼음 위에 가게에서 직접 끓여 만든 팥을 올려 제공하며, 그 맛은 깊고 진합니다. 이곳은 마산의 전통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복희집은 맛있는 간식을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코아양과#
코아양과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로 28에 위치한 창동의 대표 빵집입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 개인 빵집은 예전부터 창동의 ‘약속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아양과의 대표 메뉴인 옥수수 식빵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단팥빵, 소보로빵, 크림빵 등 다양한 추억의 빵들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곳은 현대적인 맛의 빵도 선보이며,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도 맛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코아양과는 빵의 향기와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마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방문 전 참고사항#
이 코스를 방문하기 전, 편안한 복장과 함께 카메라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장소에서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최적의 방문 시기는 날씨가 좋은 봄이나 가을로, 이 시기에 방문하면 더욱 쾌적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코스 내에서 다루어진 식당과 카페의 가격 및 주차 요금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코스를 통해 마산의 전통과 예술을 동시에 체험하며,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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